금융이야기

지적도 무료열람|토지이음·정부24로 보는 법 (2026)

머신파이철발이 2026. 9. 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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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사기 전에 지적도·용도지역만 먼저 보고 싶을 때, 토지이음이랑 정부24만 알면 돼요. 국토부 쪽 무료 열람 창구예요.

임장·단순 확인은 토지이음(로그인 없이), 제출용 등본은 정부24(인증 후)로 나누면 헷갈림이 줄어요.

 

토지이음 — 무료로 먼저 보기

https://www.eum.go.kr 은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토지이용·도시계획 포털이에요. 주소나 지번으로 필지를 찾고, 이음지도에서 연속지적도·지역·지구·도시계획시설을 겹쳐 볼 수 있어요.

로그인 없이 열람하고, 화면 인쇄·저장(PDF 등)으로 남겨 두면 임장·사전 체크에 충분해요. 「제출용 공문서」가 필요할 때는 아래 정부24로 가면 돼요.

토지·지도 열람 분위기

토지이음 바로가기

 

정부24 — 제출용 지적도

https://www.gov.kr 에서 「지적도(임야도)」 등본 발급·열람을 신청해요. 인증(간편인증·공동·금융 등)이 필요하고,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처리 안내는 즉시예요.

정부24 민원 안내 기준 수수료

구분 수수료
등본 700원
열람 400원
전자민원(인터넷) 발급·열람 무료

방문·팩스·우편 등은 유료일 수 있으니, 신청 직전 정부24 안내 문구를 한 번 더 보세요.

정부24·서류 발급 분위기

정부24 바로가기

 

네이버 지적편집도는?

네이버지도 지적편집도는 대략 위치 감을 잡을 때 쓰기 좋아요. 관공서·은행에 넣는 제출용 등본 대용은 아니에요. 제출이 필요하면 정부24, 현장 확인은 토지이음이 본선이에요.

지도 앱·위치 확인 분위기

 

임장 전에 볼 것

  • 지목 — 대·전·답·임야 등 공부상 표시
  • 경계·도로 접면 — 맹지처럼 보이면 현장·측량 여부를 따로 확인
  • 용도지역·행위제한 — 토지이음에서 지역·지구·제한 내용

법률 자문 대신, 화면에 나온 사실만 체크리스트로 보시면 돼요. 애매하면 시군구나 전문가에게 물어보는 게 안전해요.

토지 현장·체크리스트 분위기

토지이음에서 확인

임장 전에 토지이음으로 지적·용도만 훑고, 서류가 필요하면 정부24로 넘어가면 동선이 제일 짧아요.

지도 앱 한 장에 기대지 말고, 공적 열람 창구를 먼저 열어두는 쪽을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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