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5.9%|KSOI 2026년 9월 조사·부정 59.4%, 한눈에
이번 조사에서 가장 먼저 볼 숫자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긍정과 부정 평가의 차이예요. 긍정 35.9%, 부정 59.4%로 집계됐고, 직전 조사와 비교하면 긍정은 5.3%p 하락, 부정은 5.5%p 상승했어요.
올해 6월 이후 이 기관이 공개한 일련의 조사 가운데 긍정 평가는 가장 낮고 부정 평가는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정리됐어요. 다만 여기서 중요한 건 KSOI 한 기관의 특정 시점 조사라는 점이에요. 조사기관이나 방식, 시점이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사기관과 조사방식, 세부 등록정보는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여론조사 정보 확인 →연령별로 보면 어떤 차이가 있었을까?
연령별 수치를 보면 이번 조사에서는 모든 연령대에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보다 높았어요. 18~29세는 긍정 28.3%, 부정 59.0%였고, 30대는 29.5%와 64.1%, 40대는 45.2%와 51.9%로 집계됐습니다.
| 연령 | 긍정 | 부정 |
|---|---|---|
| 18~29세 | 28.3% | 59.0% |
| 30대 | 29.5% | 64.1% |
| 40대 | 45.2% | 51.9% |
| 50대 | 41.4% | 56.8% |
| 60대 | 35.7% | 62.1% |
| 70세 이상 | 33.1% | 63.2% |
40대에서 긍정 평가가 45.2%로 다른 연령대보다 높게 나타났지만 부정 평가 51.9%가 여전히 더 높았어요. 이 숫자만으로 연령별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이번 조사에서는 전 연령대에서 부정 우세가 나타났다는 정도로 정리하는 게 적절해요.
연령과 지역별 세부 조사자료는 공식 등록정보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
세부 조사정보 보기 →지역별 평가는 어디에서 차이가 났을까?
지역에서는 광주·전남·전북에서 긍정 56.5%, 부정 41.9%로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보다 높았어요. 이번 조사에서 긍정이 부정보다 높았던 지역은 이 지역이었습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에서는 부정 평가가 67.3%로 나타났어요. 지역별 결과도 해당 조사 시점의 표본을 기준으로 한 값이기 때문에 지역 전체의 고정된 정치 성향처럼 확대해서 해석하는 건 피하는 게 좋아요.
광주·전남·전북 : 긍정 56.5% / 부정 41.9%
대전·세종·충청 : 부정 67.3%
국정 일정과 대통령실 공식 발표는 대통령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대통령실 공식 홈페이지 →잘한 분야와 못한 분야는 어떻게 갈렸을까?
국정운영에서 잘한 분야를 묻는 항목에서는 ‘없음’이 40.6%로 가장 높았고, 외교안보 17.5%, 경제회복 13.0%, 복지노동 6.6%, 내란세력척결 5.0%, 국민통합 3.3% 순으로 나타났어요.
| 잘한 분야 | 응답 |
|---|---|
| 없음 | 40.6% |
| 외교안보 | 17.5% |
| 경제회복 | 13.0% |
| 복지노동 | 6.6% |
| 내란세력척결 | 5.0% |
| 국민통합 | 3.3% |
못한 분야에서는 국민통합이 21.4%로 가장 높았고, 경제회복 16.9%, 내란세력척결 15.7%, 외교안보 9.9% 순이었어요. 같은 분야라도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에서 서로 다른 비중으로 나타난 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 못한 분야 | 응답 |
|---|---|
| 국민통합 | 21.4% |
| 경제회복 | 16.9% |
| 내란세력척결 | 15.7% |
| 외교안보 | 9.9% |
정부의 공식 국정 일정과 발표 내용은 대통령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대통령실 바로가기 →정당 지지도는 어떻게 나왔을까?
정당 지지도에서는 민주당 36.3%, 국민의힘 33.2%로 조사됐어요. 직전 조사에서 민주당은 39.3%, 국민의힘은 33.6%였기 때문에 이번 수치에서는 민주당이 낮아졌고 국민의힘도 소폭 낮아졌습니다.
| 정당 | 이번 조사 | 직전 조사 |
|---|---|---|
| 민주당 | 36.3% | 39.3% |
| 국민의힘 | 33.2% | 33.6% |
대통령 국정평가와 정당 지지도는 질문 자체가 다른 지표라서 같은 숫자처럼 연결해서 보는 건 피하는 게 좋아요. 이번 글에서는 각각의 조사결과를 분리해서 보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정당 지지도 조사 역시 공식 여론조사 등록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여론조사 정보 보기 →김승원 법무부 장관 임명 여론은 어떻게 나왔을까?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에 대해서는 반대 52.1%, 찬성 25.1%, 모름 22.8%로 조사됐어요. 9월 15일 법사위 청문회 이후 여야가 후보자를 두고 맞서고 있지만, 장관은 국회의 임명동의를 거쳐야 하는 대법관과 절차가 다르고 현재 임명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인 단계로 보면 돼요.
| 김승원 임명 | 응답 |
|---|---|
| 반대 | 52.1% |
| 찬성 | 25.1% |
| 모름 | 22.8% |
김승원 후보자 : 장관 임명 관련 절차 진행 중
김성수 후보자 : 대법관 임명동의 절차 진행 중
상임위원회와 본회의 일정은 국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국회 일정 확인 →이 여론조사는 어디까지 참고하면 될까?
단일기관 조사 결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
무선 ARS 100%
응답률 5.9%
95% 신뢰수준 ±3.1%p
한 번의 조사결과를 전체 민심이나 향후 흐름으로 확정해서 표현하지 않는 게 좋아요.
표본과 조사방법, 등록자료는 공식 여론조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공식 조사정보 확인 →김성수 대법관 임명 절차는 어디까지 왔을까?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와 관련해서는 9월 16일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여야 합의로 채택됐고, 보고서에는 적격과 부적격 의견이 함께 담겼어요. 9월 17일 본회의에서는 임명동의안 표결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대법관 임명동의안은 재적의원 과반수가 출석하고, 출석의원 과반수가 찬성해야 가결돼요. 그래서 현재는 임명이 끝난 상태가 아니라 국회의 임명동의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9월 16일 : 청문보고서 여야 합의 채택
보고서 : 적격·부적격 의견 병기
9월 17일 : 본회의 임명동의 표결 전망
가결 요건 : 재적의원 과반 출석 + 출석의원 과반 찬성
관련 법령과 임명 절차는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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