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엔터계 최대 소송전 결과 발표! "배임 인정 안 돼" vs 하이브 "즉각 항소" 2024년부터 1년 7개월 넘게 끌어온 '하이브(HYBE) vs 민희진(전 어도어 대표)' 간의 '쩐의 전쟁' 1라운드 결과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2026년 2월 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법원은 하이브가 주장한 '계약 해지' 사유가 불충분하다고 보고, "하이브는 민 전 대표에게 약 255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번 판결의 핵심 쟁점과 향후 파장을 긴급 분석했습니다. ⚖️ 1심 판결 핵심 요약 (2026.02.12)주문: 하이브는 민희진에게 255억 원을 지급하라 (원고 승소)쟁점: 법원 "어도어 독립..